상처로 숨 쉬는 법 - 철학자 김진영의 아도르노 강의
김진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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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았고, 할 수도 있었어요.
 그렇지만 하지 않은 거죠."                                               (p.199)

무심함과 증오 그리고 경쟁에 대해 이야기한다.
불법을 행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
그래서 슬픔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불법을 막기 위한 행동들이 더욱 큰 슬픔을 주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리딩투데이 출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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