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지음, 신혜연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타인에게 나의 바운더리를 존중해달라고 하기 전에 먼저
 스스로 나의 바운더리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  (p.238)

사람의 마음이 완벽하게 자신에게 쏠려 있으면
아마도 그 사람은 남들과는 다른 성향의 인간이라 불릴 것이다.
하지만 관계를 맺어가면서 살아가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자기 자신이다.
자기 자신이 올바르게 서있지 않다면 관계 또한 엉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는 그런 관계를 맺어가는 데 있어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한 관계를 맺어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리딩투데이 지원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