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의 책 - 인간의 정신을 전복시킨 위대한 심리학의 요체들 DK 생각의 지도
캐서린 콜린 외 지음, 이경희.박유진.이시은 옮김 / 지식갤러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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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확인된 대부분의 쟁점은 과학이 발달하기 전부터 

철학적인 논쟁의 주제가 되었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정신과 신체에 대한 의문이었다.
그런 의문들은 과학의 발달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지만,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을 듯하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과연 얼마나 인간에 대해 알까?
그리고 우리는 과연 인간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까?

이러한 의문들이 우리가 심리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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