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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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가을이 되자 독일의 패망은 초읽기였다."        (p.532)

"작전명 가을 안개 이른바 아르덴 대공세 또는 벌지 전투라고 불리는 거대한 싸움이 드디어 그 막을 열었다."                                                     (p.534)

전쟁은 곧 역사이다.
역사를 바라보는 우리는 그 전쟁 속에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무엇이 전쟁이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그 피해는 누가 받는지 우리는 많은 역사를 돌아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전쟁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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