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른의 유괴마 이누카이 하야토 형사 시리즈 3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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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는 완전한 창작물이 아닌 그림 형제가 각 지역의 민간설화를 엮은 것으로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p.175)

4가지의 해석이 하나하나씩 나온다.
도모에는 마지막 해석에서 너무도 놀란다.
과연 그 해석대로 연쇄 유괴범의 실체는 과연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와 같을까?

리딩투데이 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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