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지음, 신혜연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9월
평점 :

"누군가를 구원하거나 바로잡는 일은 내 몫이 아니다.
나는 누군가를 도울 수는 있어도 바로잡아줄 수는 없다." (p.12)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간다.
그러한 관계들 중에는 우리가 원치 않는 관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우리는 원치 않는 관계들 속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
타인의 부탁을 안 들어주면 어떻게 될까?라는 두려움을 시작으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게 된다.
그렇게 신경을 쓰다 보면 우리는 결국 자기 자신을 잃게 될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싫다면 어떻게든 싫은 티를 내라'라고 한다.
그것이 어쩌면 자신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네이버독서카페#리딩투데이#리투#지원도서#나는내가먼저입니다#매일경제신문사#네드라글로버타와브#바운더리#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