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들
치고지에 오비오마 지음, 강동혁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이켄나의 내면에 들어간 독이 얼마나 퍼졌는지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 끝은 무엇일지 두려워졌다."                                                (p.168)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이 물질적인 것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으로 피폐하게 만드는 것이 아마도 사람을 더 끝으로 몰아붙이는 듯하다.
공포로 인해 개인의 몸은 물론 다른 사람과의 관계까지도 악화되기 때문이다.



 

#네이버독서카페#리딩투데이#리투#지원도서#어부들#치고지에오비오마#은행나무#신간도서#나이지리아#장편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