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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들
치고지에 오비오마 지음, 강동혁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아불루의 전언은 이 세상 사람들을 위한 것이었다." (p.124)
우연이 사실로 이루어지면 사람들은 점차 그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물론 아불루의 환시에 의한 전언은 우연과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
그래서 이켄나에게 전한 전언은 섣불리 생각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켄나의 변화는 너무나 극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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