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려준 배필이라 생각하면서 무엇인지 싸늘하게 정이 가지 않는 그 사람을 사랑하려고 애를 썼어요." -천경자-그녀의 작품들을 하나씩 감상해간다.이야기와 함께 보는 그녀의 작품들은 감정이입과 함께또 다른 느낌들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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