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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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p.308)

그리고

"스탈린의 변덕과 아집은 독소전쟁 내내 그가 일관되게 보여준 모습이었다." (p.321)

전쟁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자국의 승리를 통한 경제적 번영과 자부심일까?
어쩌면 전쟁 중에도 지켜야 할 것은 생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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