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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평점 :

"아르덴 사람들은 공동체 정신을 발휘하여 늙고 쇠약한 사람을 돌봐줬다." (p.299)
전쟁 영웅보다 더 훌륭한 영웅들은 따로 있다.
자신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들은 그렇게 서로 협력하며 살아간다.
전쟁이라는 난리 속에서 그들이 보여준 것이 전쟁의 반대말인
평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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