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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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싸우는 자의 피해가 더 적고, 항복하는 자에게는 아무런 기회도 없다." (P.205)

정신력의 싸움이 시작된 듯하다. 

전투에 사용되는 무기들과 지형들은 서로에게
휴식이라는 시간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인간미를 잃어버리게 만든다.
물론 독일군에게는 불리함을 주고, 연합군에게는 유리함을 주지만 

단지 그것만으로는 전투에 임하는 병사들에게는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
병사들의 마음속에는 빨리 이 전쟁이 끝나기만을 바라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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