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을과 두 갈래 길을 지나는 방법에 대하여 - 교유서가 소설
한지혜 지음 / 교유서가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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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 건지 정하고 가는 길은 아닌갑소?" (p.127)

자신이 살아온 게 꿈이 아닌가라고 할 정도로 참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한둘이겠는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꽃길만 걸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사람의 욕심이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는 살아간다.
그렇게 살아가는 도중에도 우리는 죽음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바로 죽음을 선택하지 않는 것은 힘든 삶이더라도 아직은 살아갈만한
무엇인가 있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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