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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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을 단숨에 건널 수 있다는 연합군의 환상 때문에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보급선 확보 문제는 무시되었다." (p.35)

어느 한 개인의 문제일까? 아니면 총체적 난국일까?
'3갤런의 연료를 사용해야 일선에 겨우 갤런을 가져다주는' 상황 속에서
전쟁이 끝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어리석게 만들었을까? 어리석다기보다는 아마도
전쟁이라는 것이 어느 순간 일상이 되어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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