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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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8월!
독일군과 연합군의 상황은 전쟁의 막바지로 향하는 듯하다.

연합군의 승리의 열기는 과연 누구를 위한 승리로 이어질 것인가?
군사적인 행동들은 정치적으로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된다.
그 제약들로 인해 희생자는 늘어나고, 국민들의 고통받는 시간은 연장되게 된다.
그들은 자국의 이익이 곧 자국민의 이익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고통받는 당사들에게 이익은 돌아오지 않는다.

2차 세계대전 후 '냉전'이라는 체제는 또 우리에게 어떤 시련들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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