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133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대우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을 신뢰하기보다는 타인을 신뢰하고 맹종하게 된 까닭은
 자신을 신뢰하며 사는 것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p.78)

톨스토이의 시선이 보인다. 젊은 공작 네흘류도브를 통해 당시의 러시아 

사회 전반의 타락을 폭로하는 듯하다. 술과 담배 그리고 매춘까지 

그들의 파티는 당연하다는 듯이 이루어진다.

토지 사유제에 반대하던 네흘류도브는 향락 생활에 빠져 나른한 생활을 보낸다.
나른한 생활은 그의 사고와 사상까지도 변하게 한다.

그리고, 그것은 배심원과 죄수의 신분으로 만나게 한다.
 

#네이버독서카페#리딩투데이#리투#열세창고#부활#레프톨스토이#열린책들#세계문학#리투고전읽기#리투책다발 #리딩투데이 #선물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