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에디션 코린이를 위한 코인의 모든 것 - 한 권으로 끝내는 암호화폐 투자가이드 MK에디션
매경이코노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6월
평점 :
품절



"암호화폐 열풍이 불면서 투자 대박 사례도 속속 등장한다." (p.26)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처럼 암호화폐의 대박 소식은 누군가에게 일확천금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투자인지, 투기인지 알 수 없는

상황들 속에서 사람들에게 위험한 선택을 하게 한다.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대박이 있으면 쪽박이 있는 것처럼, 투자 폭망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투기'의 목적이 강할 수도 있다. 실체도 없는 비트코인에 우리는 왜 그렇게 주목하고 있을까? 만약 비트코인도 우리의 돈이 된다면,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전에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란 질문부터 던져야 할 것이다.

"2009년 1월 3일 오후 6시 15분, 중앙은행 통제를 받지 않는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드디어 그 모습을 세상을 드러냈다." (p.146)

비트코인의 목적은 명확할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화폐의 탈국가화와

개인의 프라이버시 존중의 철학이 들어있다는 비트코인은 현재 진행 중이다.

비트코인이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는

코린이가 보기에는 불명확해 보인다. '상승'과 '침체'를 번갈아 보이며 누군가에게는 개천에서 용이 나는 기회를 주는 반면 누군가에는 절망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당연히 모든 사회 시스템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지만,

여러 가지 문제를 발생하는 시점에서 많은 제도 개선을 통해서

안정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밤새 '버거형'들이 던져서 '잡코인' 위주로 '떡락'했는데요. '김프' 다 빠져서 지금이 '평단' 낮출 기회입니다. 이 달 안에 '엽전' 탈출하고 1년 내로 '지폐' 갈 테니까 다들 '존버'하시고요." <책 속에서>

코인을 하는 사람들의 대화이다. 한두 개 빼고는 이해할 수 있는 단어가 없는 나는 분명 코린이가 틀림없다. 코인은 어떻게 생기며 종류는 어떻게 나뉘는지

하나하나씩 배워본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기 때문에 투기하고 싶은 마음을 버리고 공부부터 한다.

<코린이를 위한 코인의 모든 것>은 나 같은 코린이들이 코인을 알기 위한

좋은 첫걸음이 될 것이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 #북적북적 #코린이를위한코인의모든것 #매경이코노미

#매일경제신문사 #코린이 #코인 #암호화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