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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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식이 비밀리에 그리고 미묘하게 나를 바꾸어 놓았다." (p.245)

서로의 이름을 알게 된 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마거릿은 셀리나에 대한 기록들을 찾아본다.
아주 불합리하지만, 어쩔 수 없는 재판 과정들과 셀리나에 대한 사람들의 판단들에 대해서 혼란스럽기만 하다. 셀리나와의 재회를 통해서 새로운 비밀들도 알게 되지만, 셀리나의 정체는 아직도 오로라에게
혼란스럽다.

당연하게도 나도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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