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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ㅣ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다른 사람들한테 미친 짓이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에게는 단지 논리적인 귀결일 뿐이었다." (p.588)
히틀러 -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예술과 동물을 사랑했던 그는 인간이었기에 다른 사람들처럼 노력하는
모습들도 분명히 있었다.
또한 고민하는 모습들을 통해 한 명의 인간임을 증명한다.
우리는 평가한다 - 그를 - 그의 결정과 행동들이 누구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지만, 누군가에게는 업적이 되는 것처럼 우리는 아마도 그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몫일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은 그런 판단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에게 좋은
사실들을 알려준다. 히틀러와 관련된 주변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우리는 히틀러라는 인간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서는 제2차 세계대전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독일과 주변국들 간의
역사적 사실들을 통해 그 시대를 알 수 있고,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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