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유대인들만이 히틀러가 주창한 신질서의 희생자가 아니었다." (p.465)

목욕실과 시체 안치소로 불렸던 가스실과 화장 시설은 아마도 히틀러를 기억하게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그의 모든 것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다시 '전쟁'이라는 소용돌이 속으로 휩쓸릴지도 모른다.

전쟁이 끝난 후 히틀러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 미래가 그가 생각하던 것처럼 되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는 것에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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