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ㅣ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히틀러가 옛날하고 달라졌다. 희생을 회피하지 않고 자비나 용서도 베풀지
않는다. 그를 본다면 알아볼 수 없을 것이다." (p.353)
히틀러의 본능에 내재되어 있던 '학살자'로서의 면모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진주만 공습으로 인해 히틀러는 유대인 학살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실행한다. 주변의 소리를 듣지 않고, 성급한 판단들은 점차 히틀러를 독재자로 만든다. 애견을 키우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도 학살자로서의
면모는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히틀러를 바라보면서 절대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과 인간이라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리포터즈 #아돌프히틀러결정판 #페이퍼로드 #도서협찬
#존톨랜드 #퓰리처상수상작가 #히틀러 #나치 #반유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