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스미스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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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모드를 숙맥이라고 생각했다. 숙맥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 계집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p.259)

브라이어가를 나온 모드는 결국 젠틀먼과 결혼식을 치르고, 모드를 정신 병원에 집어넣기 위해 본격적으로 계획을 꾸미는데, 과연 젠틀먼과 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

1부가 끝났다. 다행히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의 내용을 알지 못해서 '수'역할을 맡았던 김태리가 정신병원에 끌려가는 것까지만 알고 있다.
2부에서는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궁금하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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