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스미스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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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진짜 비밀이었고 비열한 비밀이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비밀이었다. 지금에 와서 나는 사기꾼이 누구인지 정리해 보려 하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만다." (p.165)

드디어 한자리에 세 사람이 모여있다. 그들은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으며, 서로에게 어떤 말들을 주고
받는 것일까? 또한 누군가는 다른 둘을 바라보면서 계획과는 다른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혼란스러워하는
자신의 모습에 마음을 다 잡아보려 하지만, 쉽지가 않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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