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1~2 세트 - 전2권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전쟁에 휘말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전쟁을 피할 수도 없을 것이다." (p.58)

수많은 창이 깨진 데서 유래된 '수정의 밤'은 독일인과 유대인의 혈통을 명확하게 규정했다. 겉으로는 자신의 지시가 아니라고 했지만, 그의 유대인 청산의 계획은 시작되었다.
'수정의 밤' 이후 여러 차례의 외교의 성공으로 인해 그는 체코슬로바키아를 무력을 동원에 얻게 되지만 국제적인 여론은 급격히 달라진다. 

"아무도 내가 얼마나 오래 살지 모른다. 따라서 전쟁하려면 지금이 낫다." (p.85)

전쟁은 히틀러에게 독일이란 나라를 대국으로 가기 위한 수단이었을까 아니면 자신의 욕심으로 전쟁을 원했던 것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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