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1~2 세트 - 전2권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히틀러는 급진파의 생각에 공감하면서도 이성적으로는 추가적인 혁명을 하려면 독일의 경제 회복과
 재무장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다." (p.555)

지도자가 고민해야 할 것들을 충분히 생각하고 있는 듯한 히틀러에게 시간은 그에게 지도자의 자리를

주는 듯 하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 어떻게 흐름이 변할 지 모르는 - 정세 속에서 국내의 소요를
어느 정도 정리한 후 국제 정치로 눈을 돌린다. 타국과의 관계에서 그는 나름대로의 방안들을 모색하면서
고민하고 행동한다. 역시 시간과 다른 나라 지도자들의 판단 미스로 인해서 히틀러가 원하는 대로
진행되는 듯 하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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