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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 더 벨벳 ㅣ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평점 :

"내 날에는 기간이 정해져 있었다. 그리고 내 멋진 손목시계의 침들은 천천히 그날들을
쓸어 내리고 있었다." (p.386)
마치 연예인이 된 것처럼 낸시는 자기의 역할에 충실하게 살아간다.
하지만, 옛 동료를 만나게 되고 키티의 소식을 듣게 된다. 그런 키티를 보고 난 후
잠깐동안 마음이 흔들리지만, 다시 자신의 위치로 돌아간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누가 어찌 할 수 없는 것이기에 결국 낸시는 다이애나에게 쫒겨나고 만다. 과연 낸시는...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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