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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1~2 세트 - 전2권 ㅣ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초기 단계의 갈색 혁명은 무해한 이름인 '획일화 정책(글라이히샬퉁)'으로 명명되었다." (p.523)
경제 대공황과 정치적인 증오심들로 인해 독일은 준전시 상황이나 다름없다.
수없이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결국 수상까지 된 히틀러는 점점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생활을 나치당의 통제하에 두고 영향력을 넓혀간다. 더불어 그의 반유대 정책도 더욱 강화되어간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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