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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1~2 세트 - 전2권 ㅣ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아돌프 히틀러, 그에게도 친구가 있었다.
어린 시절과 비엔나를 떠나기 전의 그의 모습들은 그 어느 누구와도 별반 다르지 않음을 느낀다.
무언가에 잠깐 빠졌다가 새로운 다른 것을 찾는 모습들, 봐왔던 것들에 대해 습관적으로 굳어진 것들과
누군가에게는 결벽으로 보이는 것들 그리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찾으려 하는 모습들이다.
"나는 소년이었을 때 이 도시에 발을 들여놓았고 이제는 조용하고 심각한 성인이 되어 떠난다." (p.103)
비엔나를 떠나 뮌헨으로 향하는 아돌프 히틀러.
"전쟁은 히틀러가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대 독일의 실현을 의미했다." (p.112)
전쟁은 그를 변화시켰다.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 후 독일 사회는 격변의 사회였다.
그런 사회 속에서 '유대인 제거'라는 계획이 싹트고 있었다.
'제거'란 독일 사회로부터의 '추방'이 아닌 '청산'이었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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