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s 카카오 - 대한민국 양대 빅테크 기업의 성장 동력과 미래 전략
홍성용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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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는 대중들에게 너무도 익숙한 회사다." (p.6)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네이버와 카카오는 우리의 생활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두 기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을까?

네이버와 카카오는 플랫폼으로서 상품과 서비스를 중개하고, 플레이어로서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다.

이들은 스스로 플랫폼이자 콘텐츠다.

그들의 사업 영역은 쇼핑과 금융, 콘텐츠, 미디어,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모든 분야로 뻗쳐 있다.

현실 세계는 가상 세계로 이어지고, 가상 세계는 다시 현실 세계로 이어진다." (p.41)

우리는 각종 커뮤니티에서 익명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눈다.

커뮤니티는 우리가 놀 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 우리는 그 플랫폼 안에서 콘텐츠를 소비한다.

이런 순환구조는 앞으로도 네이버와 카카오의 전략은 통할 것으로 보인다.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진다.

쇼핑을 하면서 친구에게 선물을 보낼 수도 있다.

또한 은행 업무 또한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모든 일이 간결해지고 쉬워지고 있다.

현재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기업은 단 두 개이다.

제3의 빅 테크 기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성장 DNA가 무엇이고, 세계로 향한 그들의 전략은 어떤 것인지,

결국 대한민국과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이지 예측하고,

제3의 빅 테크 기업을 찾아야 할 것이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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