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 반 미국 반 투자한다 - 주식 1도 모르는 사람도 수익 내는 안전한 주식투자법
린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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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는 <들어가며>에서 말합니다.

투자를 시작할 당시에 시야를 넓혀 '더 큰 미국 시장에 투자했다면...' 하는

아쉬움에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한국 주식투자만

하더라도 미국 경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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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주식 시장을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청과물 시장, 수산시장 등과의 비유를 통해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주식투자의 3단계를 이성과의 관계를 통한 호감에서 썸 타기 그리고 연애까지의

비교를 통해 더욱더 간과하는 부분들과 유념해야 하는 부분들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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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PART 2에서는 미국 시장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에서부터 실전으로 가는 단계까지

아주 간결하게 설명합니다. 나아가서는 초보가 꼭 확인해야 할 유의점들과 배당주, 인덱스 투자 등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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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썸을 타기 시작하면 어쩔 수 없이 끝내야 하는 주식이 있듯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주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한 주식들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지은이가 말한 기본적인 것들부터 공부를 시작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에 당신의 썸이 연애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 그리고 끝나지 않는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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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차트만 보고, 가격 변화를 살피기만 하면 내공이 쌓이지 않습니다. 눈앞의 어려움을 마주하고

타개하려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서만 성장할 수 있어요." (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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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은 공짜가 아닙니다. 대출은 본질적으로 미래의 자신에게서 돈을 빌리는 행위입니다." (p.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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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신이 책임져야 할 것이기에,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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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며>에서는 한 가지 당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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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꾼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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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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