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팡세미니
루이스 캐럴 지음 / 팡세미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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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며, 1832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1853년부터 죽을 때까지 일기를 썼던 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엘리스>등 당시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자유롭고 신비한 이야기를 써서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의 선구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엘리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쩌면 정확하게 짜인 시간 속에서 아무런 불편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정해진 대로 살아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한자리에서 정체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것일까요?

'정해진 것'과 '새로운 것'에는 항상 좋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듯이 어느 순간에는 새로운 것이 좋아 보일 때도 있지만 어느 순간에는 정해진 것이 힘을 발휘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규칙과 변화의 조화를 강조하기도 한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엘리스라는 소녀의 꿈 이야기입니다. 토끼 굴로 들어간 엘리스는 새로운 사람들과 신기한 이야기와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들을 겪어가면서 엘리스가 변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상상을 해 봅니다.

물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엘리스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지금 꾸었던 꿈들을 잊고 살아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간직하기 위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입니다

#네이버독서까페 #리딩투데이 #리투 #리투신간살롱 #팡세클래식시리즈 #이상한나라의엘리스 #루이스캐럴 #팡세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며, 1832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1853년부터 죽을 때까지 일기를 썼던 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엘리스>등 당시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자유롭고 신비한 이야기를 써서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의 선구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엘리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쩌면 정확하게 짜인 시간 속에서 아무런 불편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정해진 대로 살아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한자리에서 정체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것일까요?

'정해진 것'과 '새로운 것'에는 항상 좋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듯이 어느 순간에는 새로운 것이 좋아 보일 때도 있지만 어느 순간에는 정해진 것이 힘을 발휘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규칙과 변화의 조화를 강조하기도 한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엘리스라는 소녀의 꿈 이야기입니다. 토끼 굴로 들어간 엘리스는 새로운 사람들과 신기한 이야기와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들을 겪어가면서 엘리스가 변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상상을 해 봅니다.

물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엘리스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지금 꾸었던 꿈들을 잊고 살아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간직하기 위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입니다

#네이버독서까페 #리딩투데이 #리투 #리투신간살롱 #팡세클래식시리즈 #이상한나라의엘리스 #루이스캐럴 #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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