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의 연금술 - 어떻게 한계를 넘어 기적을 만드는가 멘탈의 연금술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토네이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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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연금술>은 쉽게 말하면 마음을 금과 같이 강하게 만든다는 말처럼 모든 것이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처럼 들려왔다. 왜 우리는 벽에 부딪히면 그 벽을 부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될까?

생각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며 점검하면 좋은 책일 듯싶다.

1부 멘탈 연금술사는 버티기의 천재다.

2부 두려움의 용을 쓰러뜨려라.

3부 세상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들어라.

위와 같이 구성되어 총 61개의 연금술로 이루어져 있다.

61개의 연금술의 기본 뼈대는 포기의 유혹과 두려움 그리고 크고 작은 문제들의 연속적 발생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이 3가지 문제 사이에서 항상 갈등하며 힘들어하지만, 이 기회를 잘 이용만 한다면 돌도 황금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파한다.

우리는 고통스럽거나 선택하기 힘든 일을 만났을 때, 사소한 선택으로 인해 낭패를 보거나 사람을 잃을 수 있다.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는 아마도 자신 스스로가 더 잘 알 것이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감의 결여와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없는 것도 그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우리는 책임회피를 하기 위해 자기합리와 와 남의 탓을 종종 하곤 한다. 하지만 결국 멘탈이란 자신 안에 존재하는 것이므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소한 하나의 일에도 끝까지 버티고 해결해나가는 방향으로 나아가다 보면 속도가 붙게 되어 당신은 진정한 연금술사가 될 것이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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