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헤의 시간 - 독일 국민 셰프 호르스트 리히터 씨의 괴랄한 마음 처방
호르스트 리히터 지음, 김현정 옮김 / CRETA(크레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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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루헤의시간 #호르스트리히터
#김현정옮김

루헤의 시간

📗 루헤란?
루헤 : 고요함, 평온함
아무런 소리가 없는 상태
혹은 방해받지 않는 상태
예를들어 기분좋고 평화로운 고요함

📕 작가소개
작가는 독일에서 사랑을 받는 TV진행자이며 스타 셰프이자 작가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매번 새로운 시청률을 세우고 있다.

📘 고요함과 평온을 찾으려는 작가의 노력에 대한 성찰을 담은 개인적인 일기에 가까운 책 루헤의 시간 들여다 보기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한 글로 수도원에 머문 경험을 토대로 작가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나는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행동하는지 내 인생에 중요한 건 뭔지 등등 고요함을 찾아가는 작가의 인생 이야기이다.
조용한 시간을 찾아 방문한 수도원
작가는 적응하기 힘들다. 부적응자 처럼 프로그램 참여도 힘들고 수도원 생활 이런 저런 게 다 못 마땅하다.
그리하여 작가 자신만의 수도원 생활을 선택하며 고요함과 평온함을 찾아간다.

제목이 주는 고요함과 평온함 때문인지 작가의 글도 물 흐르듯 평온하고 고요하다.
누구나 다 힘든 과정을 거쳐 성공할 수 있고 실패 할수도 있다. 작가는 성공한 삶이지만 성공한 삶이라고 해서 자만하거나 거만하지 않다.
작가는 성공한 삶이라도 돈을 쫓아가는 삶이 아닌 '순수한 마음과 성실한 태도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자기만의 철학으로 인생을 살아간다.

📔 코로나로 번아웃이 일상인 시대
우리는 힘들고 괴롭지만 이런 상황속에서도 안정과 평화를 찾아가며 살아가야 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주변 사람들의 행복, 나의 행복, 자신의 내적 행복을 위해 무한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함을 알려준다.

📚 "잃어버린 돈은 되찾을 수 있지만 잃어버린 시간은 절대 되찾을 수 없다."

지금 현재 여기 오늘이 지나가면 절대 되찾을수 없다. 현재에 감사하며
빠르게 변해가는 이 세상에 평온함과 고요함을 누릴 줄 아는 내가 되어야 겠다.
우리의 시간을 사랑과 행복 만족으로 채울수 있도록 말이다...

👍 루헤의 시간
독일 작가의 글이라 처음엔 낯설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나도 작가와 함께 평온 고요의 전도사가 된것 같다.
잔잔한 글 하지만 평온한 감동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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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4
부럴움은 지극히 부정적이며, 인간미를 독살시킨다. 다른 사람을 위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기쁨을 즐기는 능력을. . .

P251
우리는 내일에 대해 다가올 모든 일에 대해 엄청나게 많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어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오늘의 삻을 잊어버린다. 내일이 되면 또 미래와 과거를 이야기 한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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