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코에 대한 감정으로 카츠키를 어떻게 연기 해야 되는지 깨달은 렌은 완벽히 카츠키를 소화해내고 그런 렌에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반하게되는 쿄코 마음을 깨달랑 말랑하는 줄다리기를 시작한다.
여전히 연심에 대한 마음을 몰라 갈방 질팡하고 있전 렌 소속사사장은 기안을 주며 연기해 오지 못한다면 남배우를 교체하겠다고 하고 렌은 쿄코에게 자신의 연기파트너로 연습을 하자고 제안 쿄코가 렌의 집에가서 연기하던중 둘은 넘어지면서 서로 끓어 안게되고 렌은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다. 깨달음으로 인해 자신이 어떻게 연기할지 방향을 잡은 렌 사장앞에서 연기를 보여줄때가 된다.
렌의 소속사 사장은 렌에게 달무리 출연을 하지말라고 너는 진정한 사랑을 모른다고 했었는데 렌은 자신이 보여주겠다며 촬영을 시작했지만 사장의 말대로 상대방 여주에 대한 연심을 연기하기 어렵게 되면서 찰영 중단이되고 고충을 겪는내용이예요 . 쿄코는 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데 렌이 그런 쿄코의 모습에 고딩이라 안된다는 자신의 마음을 알면서도 자꾸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끼게되는 편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