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연심에 대한 마음을 몰라 갈방 질팡하고 있전 렌 소속사사장은 기안을 주며 연기해 오지 못한다면 남배우를 교체하겠다고 하고 렌은 쿄코에게 자신의 연기파트너로 연습을 하자고 제안 쿄코가 렌의 집에가서 연기하던중 둘은 넘어지면서 서로 끓어 안게되고 렌은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다. 깨달음으로 인해 자신이 어떻게 연기할지 방향을 잡은 렌 사장앞에서 연기를 보여줄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