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장점 파악 및 흥미/관심사 파악 후, Deep Dive를 통해 전문영역으로 진입하여 목표를 세웠다면 So What 측면으로 구체화를 해야 겠다. 그리고 Why So? 기반으로 근거들을 백업하여 목표에 대한 실현에 대한 자신감도 가져야 한다. Inside-out 기반으로 본연의 신념을 통해 목표 달성측면을 항상 Remind 및 모니터링 필요하겠다.
마지막 장에는 저자가 경험했던 Q&A에 정리하여, 이전장에서 언급한 Practice에 대한 보충설명도 해준다. 커리어는 시행착오로 생각한다. 많은 경험을 통해 흥미/적성을 발견하고 실질직 실행(회사생활)을 하여 완성되는 것이라고 본다. 첨단기술(AI등)이 많은 직업들을 대체하는 시점에서 본 서적인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지고 대응할지 가이드/코칭을 하고 있어 추후에도 재독까지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