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레오 버스카글리아 지음 / 홍익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읽으며 내내..
맘에 와닿는 부분,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부분들이 참 많았다.
굉장히 긍정적인 책, 굉장히 사랑이 뚝뚝 묻어나는 책
굉장히 건겅한 책, 굉장히 도전에 대한 힘을 주는 책..
그중 한 부분을 발췌한다.
"우리가 숨을 거두고 천당에 가서 조물주를 만났을 때,
조물주는 우리에게 왜 구세주가 되지 못했느냐고 묻지 않을 것이다.
왜 이런 저런 병의 치료약을 발명하지 못했느냐고도 묻지 않을 것이다.
그 소중한 순간에 우리에게 던져질 질문은 단 한 가지,
'왜 너는 너 자신으로 살지 못했는가'하는 물음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