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만든 사람..존 워너메이커(John Wanamaker) 이 책을 읽으며 내내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그의 모든 삶이 순종하는 도전의 연속이었지만 그중에서도 교회학교에 대한 열심은 나를 참 부끄럽게 만들었다. 하나님에 대한 엄청난 사랑으로 참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준 워너메이커.. 책 한 권으로 그를 말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짧은 나의 표현력으로 그 느낌을 말하기에도.. 그래서 잠시 홍정길 목사님의 말을 빌려본다.. "이런 귀한 책이 이제야 출판된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좀더 빨리 이 책을 만났더라면 이 시대가 얼마나 달라졌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귀한 책자가 자신과 가정, 기업을 경영하고 싶어하는, 또한 생애를 성경에 의해 인도받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놀라운 축복의 안내서가 될 줄로 확신하며 한국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에게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홍정길 목사 / 남서울은혜교회 - 이 책에 소개된 '워너메이커가 최초로 한 일들'을 보면 참으로 성경이 만든 사람임에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이 샘솟는다..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상대에게 범하기 쉬운 오류적 대화를 유쾌한 대화로 바꾸는 78가지의 짧고 명쾌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새삼..사람이 알고 있는 옳은 것을 모두 행할 수 있다면 모두 현인이고 성자가 될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대로 행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다..
출간된지 얼마되지 않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크리스챤들의 손에서 손으로.. 벌써 많은 이들이 읽은 책이다. 전병욱 목사님의 글은 언제나 긍정의 힘이 넘친다. 그리고 그 힘은 언제나 강하게 전달된다. 음력 설을 보내며 이제는 부정할 수 없는 한 살을 먹고 새해 벽두에 쉽고도 간결한 주옥같은 글을 읽으니 이 책 읽은 것 하나만으로도 설 연휴를 보람되게 보냈다는 뿌듯함이 감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