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비서실에서 최 상무가 (총2권/완결)
킴쓰컴퍼니 / 엑시트 이엔엠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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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원나잇했던 두 사람이 다시 회사에서 재회하게 된다.

상무와 비서로.

작가님이야 워낙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서 신작 이벤트 소식에 얼른 구매했다.

역시 좋은 선택이었다.

오피스물 답게 그 특유의 분위기 잘 살았던 작품이다.

너무 유치하지도 않으면서 재밌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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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면의 사랑
화별 / 동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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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무슨이야기일까 궁금했는데

처음보는 작가님이라서 참 망설였다.

읽고나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


계략남이라는 키워드가 숨겨져야할 이야기인거 같다.

여주가 많이 답답했지만 그래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거 같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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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영혼과 결혼 사이 (총2권/완결)
한서나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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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작가님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었다.

이름비슷한 후배 아나운서의 일탈을 보게된 변주리 아나운서가 사고를 당하고

깨어나보니 그 후배아나운서인 변하리 아나운서의 몸에서 깨어난다.

자신의 몸으로 돌아가려는 여주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인데

남주가 여주의 사정을 알게되고 그녀의 매력에 빠지는게 눈에  그려져서 나도 모르게 웃음짓게 하는 이야기였다. 스토리 자체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추리물같았지만

로설답게 두 사람의 이야기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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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찔하게 취하다
김사과 / 동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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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다이빙 국가대표였던 여주가 전혀 짐작하기 힘든 직업을 가지고 있다.

 이제는 의뢰인의 요구에 따라 움직이는 기업스파이가 되었다.

 우연히 같은 입주민으로 만난 남주 이도와 하룻밤을 보냈는데

 새로운 의뢰가 그가 되었다.

 언제나 경계하는 삶을 살고 있는 이도가 우연히 마음을 놓았던 그녀가

 수행비서가 되어 접근하면서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주인공들이 다 자신감이 넘쳐서 부딪치는 장면들이 나름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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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수연아,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임이현 / 스칼렛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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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이 괜찮아서 고른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았다.

여주인공이 아픔이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이야기였다.

그런 여주인공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남주가 옆에서 지켜만 보겠다는 마음으로 

곁을 지키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었다.


가족을 선택할 수 없어 겪은 아픔이

새로운 가족에게서 받는 사랑으로도 쉽게 채워질 수 없었던 기간이 그냥 아플뿐이다.

언제나 옆에서 같이 아파하는 가족을 외면해야하는 수연이의 마음이

너무 슬프게 느껴졌는데 결국은 남주인 결의 든든한 사랑과 지지덕분에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좋은 작가님을 알게 된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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