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치가문이야기가 생각날 수 밖에 없지만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
작가님 필력 너무 좋네요
베레니체와 마테오의 이야기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군주가 될 수 밖에 없는 두사람에게 푹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