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아빠에게서 자신을 구해준 아저씨가 어느새 자신의 삶을 돌봐주고 있다는걸 알게되는
여주가 아저씨에게 빠져드는 이야기였는데
짧으면 짧은 이야기였는데도 납득이 되는 이야기를 잘 풀어쓴 작가님이다
여주가 행복해져서 참 다행이었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