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 기적의 공식
할 엘로드 지음, 김잔디 옮김 / 한빛비즈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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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가지 결심만으로 그런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하면 어떨까?
그런 사실을 깨달으면 당신이 원하는 목표는 물론 삶 자체의 규모와 범위에 접근하는 방식이 바뀔 것이다. ‘평범한’ 상태가 특별해지면 평범하다는 말에 담긴 기대치가 높아진다. 당신과 당신이 아는 사람 모두가 잠재력을 100% 끌어낸다고 상상해보자. 스스로 지운 한계를 극복할 방법을 깨닫고 이루고 싶은 것을 모두 이루며, 세상에 강력한 영향을 준다고 상상해보자. 사람들이 모두 기적 전문가가 된다면 어떻겠는가?

확고한 신념을 유지하고 남다른 노력을 오랫동안 기울이면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할 엘로드는 의미 있는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서 끊임없이 삶의 질을 높이려면 자기계발 습관을 실천할 때 검증된 프로세스를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아는 모든 자기계발 지식을 종합해 행동으로 옮기는 프로세스를 개발했다. 이 책 《미라클 모닝 기적의 공식》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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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걔 다 그립네 - 한 줄 노랫말이 백 마디 위로보다 나을 때
밤하늘(김하늘) 지음 / 한빛비즈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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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노랫말이 백 마디 위로보다 나을 때

좋은 노랫말은 영혼을 달래주는 마음의 초콜릿이다.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같은
밤하늘의 미공개 작사 노트


비가 오는 날엔
우산을 잃어버릴 리가 없잖아.
그래서 나는 널 결코,
그래서 너는 날 기어코.

요즘 니가 너무 차가워서
미지근한 말이라도
뜨겁게 기다려

사랑할 수 없다면
사랑스럽지도 말지
ㅡ또 시작이야

나만큼 널 사랑하는 사람이 또 있겠지
그 사람도 나처럼 놓치길 바래
ㅡ말이야

알고 보니 나는
서운함이 아니라
사랑 받지 못함을
참아냈었다.

너는 나의 아직이야
너는 나의 요즘이고
오늘따라 내일따라

돌고 돌아서
난 결국 그대였고
우린 결국 우리였나 봐요
여태 어디 있다가
이제야 나타난 거예요
저번에 저저번에 그때 나타났으면
여태 행복할 뻔했는데 나

아직 나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에요
그대가 완성시켜 줘요

우리 사랑에
흠은 있어도
틈은 없기를

이 책은
음악인 밤하늘이 아직 세상에 전하지 못한,밤하늘이 아끼는 가사 모음집이다.
그리운 이를 생각하며 쓴 가사,안락사 당한 밤하늘의 사랑의 유언장,밤하늘의 일기장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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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 수업 : 뉴노멀 -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표준에 대한 인문학적 사고 퇴근길 인문학 수업
김경미 외 지음, 백상경제연구원 엮음 / 한빛비즈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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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세상,돌파구는 인문학에 있다.

"소크라테스와 한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이 가진 모든 기술을 주겠다."
ㅡ스티브 잡스
첨단 정보통신 기술의 최일선에 활동하던 잡스는 왜 그토록 인문학에 매달린 것일까?
인문학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통로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세계를 휩쓸면서 경제를 포함한 삶의 모든 영역을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다.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화되고 소비가 위축되어 대공황에 버금가는 글로벌 경기침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도처에서 들려오고 있다.
사랑과의 관계와 소통도 비대면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전례 없는 변화를 경헝하고 있다.
뉴노멀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은 이전과 확열히 다르다.성장은 멈추고 관계는 멀어지면서 단절과 소외의 시간이 길어지고 불안감은 커질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상황 변화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삶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영감은 어디서 얻어야 할까?
그 물음에 답을 주는 것이 바로 인문학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이 책은 기술과 행복, 우리의 삶, 생각의 전환에 주목하는 12개의 강의가 있다.
첫 번째 파트 ‘기술과 행복’은 기술 발전이 몰고 온 변화상과 미래 모습을 조망한다. 초연결의 세상에서 인간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어떤 반성이 필요할까?
두 번째 파트 ‘우리의 삶’에서는 달라진 소비 패턴과 세계정세 속 우리의 위치를 확인해본다.
세 번째 파트 ‘생각의 전환’은 우리의 의식에 집중한다. 자유와 평등의 권리, 인권감수성의 미래, 세대 화합의 실마리가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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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답을 찾는 수학 공부법 -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입시 로드맵
정진우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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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교과서를 펴놓고 무조건 독학으로 해결하려는 것은 마치 수영법을 배우지 않고 물속에 바로 뛰어든 것과 같다. 수학을 잘하려면 수영법을 배우는 것처럼 수학을 잘 가르치는 고수에게 올바른 수학 공부법을 배우는 것이 우선이다. 수학 개념 공부는 어떻게 하고, 기본서는 어떻게 보며, 수학 문제는 어떻게 풀고, 해설지는 어떻게 참고하는지 등을 올바르게 배워야 한다. 이렇게 공부법을 올바르게 배우고 교정한 다음에 연습을 수행해야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다.

1등급으로 가는 수학의 정석은 따로 있다

이 책에서는 지난 10년간 사교육의 메카 강남, 서초에서 수학을 가르치면서 수많은 아이들을 1등급으로 만든 수학 과외 전문가가 말하는 핵심 공부법을 담았다!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올바른 공부법과 학생의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수학 1등급은 가능하다. 공식만 달달 암기하는 수학, 문제집을 N회독 반복하는 수학, 스타 강사의 인터넷 강의만 맹신하는 수학은 이제 버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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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재팬, 마지막 정점을 찍은 일본 - 팽창을 향한 야망과 예정된 결말
브래드 글로서먼 지음, 김성훈 옮김 / 김영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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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계가 일본의 쇠퇴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려준다. 중견 국제전략 전문가인 저자는 정점에 오른 일본이 앞으로 내리막길이라고 주장한다. 

일본이 1등을 넘보던 1980년대가 아니라 지금을 정점으로 보는 이유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일본의 국제 위상을 높였다고 저자가 평가하기 때문이다.

책의 뼈대는 일본이 겪은 네 번의 쇼크다. 2008년 금융위기, 2009년 여야간 정권교체, 2010 중일 해양영토분쟁, 2011년 동일본대지진이다. 초고령화와 경쟁력 하락 같은 경고음이 곳곳에서 들린다. 일본은 근본적·구조적·체계적 변화가 필요하다.

저자가 포착한 일본 국민의 모습은 무기력·무감각하다. 야망이 없다. 집단주의, 화(和)를 중시하는 문화도 문제지만, 현실에 안주하는 태도가 가장 심각하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일본 젊은이들은 한국·중국 젊은이들과 달리 치열하게 경쟁하는 ‘헝그리 정신’이 없다.

 이 책은 일본의 지난 100년간 흥망성쇠의 궤적을 보여주고 21세기 맞닥뜨린 문제를 분석한다. 80년대의 후반에 전 세계 부의 16%를 차지하며 경제대국으로 번영과 권력을 양손에 거머쥐었던 일본이 어떻게 쇠퇴의 전환점에 서게 되었는지 추적한다. 제3자의 냉철한 시선으로 이를 반등시키기 위한 현재 일본의 행보를 분석하고 다음 움직임을 예측해본다. 또 동맹국인 미국이 한일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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