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자고 너의 뺨에 손을 댔을까 청색지시선 13
김선향 지음 / 청색종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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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cm>라는 강렬하고도 충격적인 첫 시에 시집의 제목 문구가 나온다. 늘 느끼지만 언어로 표현하지 못했던 숨겨진 감정들이 되살아나 다음 시로 나아가지 못했다. 저멀리 봄빛이 오는 문턱, 생명을 부르는 노래가 담긴 시집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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