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 일의 시대는 어떻게 읽는 사람을 집어삼켰는가
미야케 가호 지음, 서영찬 옮김 / 동아시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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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일본인 관점에서 일본인을 위해 쓰여진 책.
90년대부터는 인터넷과 맞물려 우리 사회와도 비슷해 생각해볼 여지가 있었지만 그 앞전의 이야기를 보면 일제 강점기랑 맞물려서 묘한 기분이 들이도 함.
흥미롭긴 했지만 원제랑 판이하게 다른 제목 때문에 마케팅에 속은 기분도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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