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dyssey: The Official Screenplay (Paperback) -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영화 각본집
Christopher Nolan / Faber & Faber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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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집은 처음 사봤는데, 글을 읽고 있으니 영화가 머릿속에 상영되는 느낌이네요. 대사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쪽수 정보 수정 필요해 보여요. 172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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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이라영 지음 / 동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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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하여 사람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주며, 우리 사회와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막힘없이 풀어어 보이지 않았던 역사를 알게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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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이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9
장강명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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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너무 생생하다 했더니 다큐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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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뒤마와 함께하는 여름 함께하는 여름
장-크리스토프 뤼팽 지음, 백선희 옮김 / 뮤진트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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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 아이를 뿌리기 시작했다./
뒤마의 바람기를 직접 체험항 첫번째 여자가 된다./
이 낭비벽은 (..) 그의 경력에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AI 번역인건지 원작자 말투가 그런건지... 글 읽는데 내가 뭘 읽고 있는건가, 싶은 생각에 책 내용에 집중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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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 일의 시대는 어떻게 읽는 사람을 집어삼켰는가
미야케 가호 지음, 서영찬 옮김 / 동아시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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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일본인 관점에서 일본인을 위해 쓰여진 책.
90년대부터는 인터넷과 맞물려 우리 사회와도 비슷해 생각해볼 여지가 있었지만 그 앞전의 이야기를 보면 일제 강점기랑 맞물려서 묘한 기분이 들이도 함.
흥미롭긴 했지만 원제랑 판이하게 다른 제목 때문에 마케팅에 속은 기분도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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