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
조세핀 하트 지음, 공경희 옮김 / 녹색광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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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한데 결말이 허무.
기승전결이 뚜렷한 것도 아니고.. 뭐 그건 그럴 수 있다 생각하지만
안전한 선택만 해온 50대 남자라기엔 심리묘사가 너무나 여성적이고 덤덤하고..
이래저래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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