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이름으로 (라울 뒤피 에디션) - 꽃과 함께 떠나는 지적이고 황홀한 여행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지음, 라울 뒤피 그림, 위효정 옮김, 이소영 해설 / 문예출판사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식물에 대한 콜레트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 꽃에 대해 잘 안다면 그녀가 무슨 얘기를 하고자 하는지 단박에 떠올리며, 특유의 섬세한 표현을 따라 색과 향기를 더 깊은 감각으로 느낄 수 있음. 라울뒤피를 강조한 것 치곤 스케치가 많이 아쉬웠지만 꽃과 콜레트를 좋아한다면 소장 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