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켈레비치와 함께하는 여름 함께하는 여름
신티아 플뢰리 지음, 김병욱 옮김 / 뮤진트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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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켈레비치를 잘 모르지만 표지가 예뻐 사봤습니다. 처음에는 아리송한 글에 물음표가 떠올랐으나 두번째 읽었을 때 시적 표현을 즐겼고, 세번째 깊게 읽고 사유함으로서 온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으로 장켈레비치를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뜨거운 여름 아래 천천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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