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치
정한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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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가 되버린 여배우가 치료 과정에서 자신을 되짚어보며 스스로를 파괴하고 받아들이는 이야기. 아득바득 살아온 그녀의 인생이 안타깝기도 씁쓸하기도. 이야기 흡입력도 좋고 전개도 좋은데 마지막 장에 조금 의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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