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온다 리쿠 지음, 이지수 옮김 / 클레이하우스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능적으로 춤과 음악을 느끼는 천재를 바라보는 3명과 본인의 시선으로 구성된 이야기. 천재를 예찬하는 그들의 언어와 시선은 따듯하지만 표현하는 방식은 지루하다. 중간중간 나오는 춤에 대한 묘사는 놀랍지만, 발레나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도 과연 이 책을 즐길 수 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